중소기업중앙회가 부산·울산지역 중소기업 114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추석자금 수요조사'에서 중소기업 50.9%가 자금사정이
'어렵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추석자금 수요조사를 실시한 최근 5년간조사 중 가장 높은 수치로 올해 부산·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이 풍성한 추석 보내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은행을 통한 자금조달 상황에 대한 질문에서도 '원활'하다는 응답은 27.2%로 '어렵다'는
업체 33.4%에 비해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