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방송 제작과정을 교육하고
체험할 시청자 미디어센터를
북구에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8\/29) 시청에서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과
'미디어센터 설립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스튜디오와 녹음실, 편집실을 갖춘
울산 시청자 미디어센터는
북구 진장명촌지구에 14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내년 2월에 착공해 2016년 2월에
완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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