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무역지역 국비 102억 원 증액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8-29 00:00:00 조회수 0

울산자역무역지역 조성사업 국비 분담분이
천 703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청량면 자유무역지역
국비 확보에 전력한 결과
당초 천 601억 원에서 102억 원을
증액한 천 703억 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 때 공사중단 위기에 처했던
울산자유무역지역 조성사업이
오는 11월에 차질없이 준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