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을
추석 전에 타결하기 위해 오늘(8\/29)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막판 교섭에 들어갑니다.
사측은 지난 25·26일에 이어 두번째로 벌이는
이번 집중교섭에서 노조 요구안에 대한
회사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노사간 의견 접근을 거의 이루지 못한
현대중공업도 오늘 열린 협상내용을 바탕으로
사측이 회사안을 마련해 다음달 1일로
예정된 교섭에서 노조 측에 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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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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