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 25일 188.5㎜의 집중호우로
수해가 발생한 울주군 서생면 일대를 정부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도록 건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지역의 피해조사가 마무리되는 다음 달 초 피해 규모와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건에 따라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번 호우에 따른 서생면의 침수 피해 규모는 주택 201가구와 도로 등 공공시설 51개소,
농경지 60ha, 양식장 5동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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