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학교 주변에서
불법영업을 한 혐의로 풍속업소 3곳의 업주
43세 김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남구 달동의 한 중학교 주변에서
밀실, 침대, 샤워시설 등을 갖춘
퇴폐업소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남부경찰서는 또 남구 삼산동 유흥가에서
발기부전 치료제를 판매한 혐의로
성인용품 업주 55세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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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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