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업소 4곳 적발(남부경찰)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8-29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학교 주변에서
불법영업을 한 혐의로 풍속업소 3곳의 업주
43세 김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남구 달동의 한 중학교 주변에서
밀실, 침대, 샤워시설 등을 갖춘
퇴폐업소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남부경찰서는 또 남구 삼산동 유흥가에서
발기부전 치료제를 판매한 혐의로
성인용품 업주 55세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