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9) 오후 4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모주유소 앞 도로에서
직경 1.2미터, 깊이 1m 크기의 구멍이 생겨
지나가던 시내버스 뒷바퀴가 빠졌습니다.
버스에는 운전사를 포함해 25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울주군청과 경찰은 최근 내린 비로
도로 밑 지반이 약해져 구멍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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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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