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평생교육기관이 지역간 불균형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평생교육진흥원에 따르면
지역의 464개 평생교육기관 가운데
평생교육기관은 남구가 133곳으로 가장 많지만
북구와 동구는 절반 가량인 각각
79곳과 65곳이어서 지역간 격차가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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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공 평생학습의 대표성을 띄는
평생학습관은 울산 4곳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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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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