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바지락 조업이 3달 동안의
금어기를 마치고 9월부터 재개됩니다.
현재 조업 허가를 받은 어민은 29명이며,
조업 선박은 지난 5월 10척 안팎에서
21척으로 늘어났습니다.
남구와 수협은 어민들을 대상으로
연간 생산량을 4백톤으로 제한해
바지락 개체수 보호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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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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