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포 국가산업단지와 경주를 잇는
오토밸리 2공구 개설 국비 예산이
100억원 이상 삭감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어제(8\/29) 끝난
기획재정부 정부 예산 심의에서
오토밸리 2공구 개설과 관련한
울산시의 국비 신청액 250억원 가운데
157억원만 반영됐습니다.
북구 송정동에서 매곡동까지 4킬로미터 구간의 오토밸리 2공구 개설사업은
총 사업비 953억원을 들여 2천 16년 9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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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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