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의 "동반자적 노사관계가 발전의 출발점"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8-30 00:00:00 조회수 0

지난 25일부터 닷새간 일본의 노사문화를
둘러온 울산상공회의소는 일본기업의 성장은
동반자적 노사관계의 기업문화에서
출발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상의는 일본 도요타자동차를 방문한 자리에서
도요타자동차는 고임금 구조로 인한
경쟁력 저하를 막기 위해 초과근로 할증률을
노사합의로 130%로 제한하는 등
노사가 양보하는 기업문화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TV

또 일본상공회의소와 일본노동자총연합을
방문해 통상임금 문제를 어떻게 극복했는 지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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