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지역 주택조합아파트 건립 난항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8-3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 추진 중인 일부 지역 주택조합
아파트와 주상복합건물 건축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북구 농소운동장 인근 호수지구에 설립된
농소 아파트 지역주택조합은 지난 1월
310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착공할
예정이었지만 건설사와 갈등으로
공사가 미뤄지고 있습니다.

우정동 코아빌딩 철거 후
주상복합건물 공사도 조합 설립이
지연되고 있으며,
중구 다운동에 추진중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고분군 훼손 등 문화재 문제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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