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경기 침체로 조선업체가 비상경영에
들어간 가운데 현대미포조선이
잇따라 대형 선박을 수주해 선전하고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최근 세계 최대
아스팔트운반선을 비롯해 선박 3척을
1억 5천 400만 달러에 잇따라 수주했습니다.
지난 26일에는 LPG운반선 2척을
아일랜드의 스텔스가스사로부터
1억 400만 달러에 수주하는 등
고부가 선박 수주를 통해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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