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도심 교통난이 오는 2천 18년
대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대표적인 상습 차량 정체
지역인 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와 북구 염포동 성내삼거리,북구 호계동 등의 교통난을 해소
하기 위해 새로운 남-북축 교통망인 옥동-
농소간 도로를 오는 2천 18년 준공할
예정입니다.
또 성내삼거리 교통체증은 내년 5월 말
울산대교가 건립되면 해소될 전망이며, 두왕
사거리 체증도 울산국가산업단지 용연-청량
IC 연결도로와 상개-매암 도로가 개설되면
완전히 해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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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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