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8\/31)
동거녀의 아들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45살 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씨는 오늘(8\/31) 오전 4시 10분쯤
울산시 남구 자신의 집에서 잠을 자던
동거녀의 아들인 중학생 14살 A군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씨가 동거녀인 41살 김모씨가
가출해 돌아오지 않자 술에 취해 김씨의 아들인
A군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서씨를 상대로 정화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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