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다양한 '책 문화행사' 열려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9-01 00:00:00 조회수 0

다음달 울산에서 책 문화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됩니다.

북구 기적의 도서관에서는 다음달 4일
'박남준 시인과 박제광 작곡가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를 진행하고 북구 중앙도서관은
13일 어린이들을 위한 인형극
'숲 속의 소방관 코뿔소'를 상연합니다.

울주문예회관은 오는 5일
'하루키, 소설을 듣다' 이벤트를,
27일에는 남구 달동 '예술이 숨 쉬는 길'에서
거리문화 페스티벌이 각각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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