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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이 추석 전 임금협상 타결을 위해 막판 교섭에 나섭니다.
추석을 앞두고 김기현 울산시장과
울산 국회의원들도 재래시장 등을
돌며 민심을 살필 예정입니다.
주간전망대 이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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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이 추석 전
임금 협상 타결을 위해 오늘(9\/1)부터
다시 협상테이블에 마주 앉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아직 의견차를 좁히지 못한 통상임금과
임금인상폭, 성과급을 놓고 막판 타결을
시도할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도 오늘(9\/1) 집중 교섭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 현대중공업은 노조의
임단협 요구안에 대한 회사측의
일괄 제시안을 내놓을 예정이어서
추석 전 타결의 최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현대자동차나 중공업 모두
지난 주 집중교섭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지만
추석 전 타결에 대한 의지를 확인한만큼
교섭 전망은 밝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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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민심을 살피기 위한
울산 정치권의 행보가 잇따를 전망입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3일에는 사회복지시설인 성애원을,
4일에는 동구 대송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심을 살필 예정입니다.
울산의 6명의 국회의원도
추석을 앞두고 잇따라 울산을 방문해
밑바닥 민심을 챙길 계획입니다.
mbc뉴스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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