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동주민센터 준공..북정동은 중앙동 편입(일)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9-01 00:00:00 조회수 0

인구가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주민센터가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던
중구 성안동주민센터가 내일(9\/1)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갑니다.

중구청은 인구가 2만 명이 넘는 성안동에
혁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계속 늘며
주민들의 민원 업무도 많아져
기존 북정동주민센터를 폐쇄하고
성안동주민센터를 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북정동은 행정동상 중앙동으로 편입돼
주민 민원 업무도 중앙동주민센터에서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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