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축구 대표팀이
오늘(9\/1) 선수들을 소집하면서 울산현대
김신욱과 김승규가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오는 21일까지 조별 예선을
치를 예정이고, 결승전은 다음달 2일 열릴
예정이어서 울산현대는 공·수의 핵심선수가
빠진 채 최대 6경기를 치뤄야합니다.
지난 주말 포항과의 경기에서 패하며
승점 33점으로 K리그 6위에 머물고 있는 울산은
7위 서울에 승점 1점 차로 쫓기고 있어
상위리그 잔류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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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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