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의 수주 목표달성률이
올들어 지금까지 목표의 절반을 밑돌면서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대중공업은 올들어 지금까지
부유식 원유생산설비와 가스중앙처리플랫폼 등
해양플랜트 분야 6기, 유조선 28척과
컨테이너선 15척 등 상선 분야 81척을 수주해
모두 122억 달러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올해 수주목표인 250억 달러의 48.8%를
달성하는 데 그쳐 목표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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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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