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 중단 위기에 처한 학생들을 위해
학업중단예방센터가 운영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9\/1)부터
중구 학성동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학업중단예방센터를 설치해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천206명의 학생들이 중도에
학업을 중단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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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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