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여성 교장과 교감이
지난 6년 사이에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의 여성 교장과 교감 등 학교 관리자는
118명으로 전체 관리자의 26.8%를 차지해,
2008년 12.5%와 비교하면
불과 6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시교육청은 1980년대부터 여성 교사 비율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교장으로 승진할
연차가 됐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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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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