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영상진단 장치를 활용해
플라즈마를 진단하고 분석하는
'핵융합 플라즈마 연구센터'가 오늘(9\/1)
유니스트에 문을 열었습니다.
유니스트에 따르면
이 연구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의
핵융합 기초연구의 거점 연구센터로 선정돼
오는 2018년까지 최대 50억원을 지원받아
프랑스 원자력청과 함께
핵융합 플라즈마 연구를 진행합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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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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