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 저녁 7시 40분쯤
(울산) 남구 여천동의
태양광 판넬 제조업체 SMP에서 굴뚝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약 1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폐 가스를 처리해 내보내는 장치에
이상이 생겨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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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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