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와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내 건
울산시가 다음달 민.관 합동으로 창조 경제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창조경제 민관 협의회는 신임 이태성 울산시 경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황시영 울산발전연구원장 등
산학연 전문가와 기업지원 유관기관장 등
30여명으로 다음달말 구성될 예정입니다.
창조경제 민관협의회는 창조경제와
ICT 융·복합, 동북아오일허브, 미래에너지 등 4개 분과로 운영돼 울산의 미래 창조경제의
방향을 제시하는 임무를 맡게 됩니다.\/\/\/TV
이와함께 울산시는 울산형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창조 경제혁신센터를 남구 무거동
벤처빌딩에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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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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