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 새벽 2시부터 울산시
남구 성암동 개운삼거리에서 울산신항으로
향하는 왕복 8차선 도로에서
길이 95미터, 높이 8미터 가량의
대형 정제타워를 운반하던 특수차량이
도로를 가로막아 극심한 교통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효성 용연공장으로 향하던
초대형 수송장비인 트랜스포터가 회전반경을
벗어나 차선을 이탈한 것으로 것으로 보고
운송업체와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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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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