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중단됐던
울산지역의 산업단지 조성작업이 다시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상북면 길천리 일원
'길천 일반산업단지 2차 2단계 조성사업'을
내년 6월 착공해 2천 17년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길천 일반산단 조성의 최종 단계인 2차
2단계 사업은 산업용지 28만㎡와 공공용지
20만 ㎡등 모두 48만 7천㎡로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올 연말까지 산업단지
계획변경과 문화재 지표조사를 실시한 뒤
내년 초 분양공고와 편입부지 보상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