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 수송을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울산시의 특별교통대책에 따르면
추석 연휴 기간에 KTX 열차 27편과
울산-김포간 항공기 6편이 늘어나고,
고속버스는 하루 10편식 증편됩니다.
또 추석 당일인 8일
울산공원묘지의 교통 정체를 피하기 위해
남구 문수수영장 주차장에서 공원묘지 간에
무료 셔틀버스 2대가 운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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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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