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9\/3)
심야시간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25살 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6월 울주군 삼남면의 한
원룸 건물에 창문을 뜯고 들어가는 등
수차례 주택에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자고 있던 주인에게 들켜 미수에
그쳤지만, 여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화면-울주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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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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