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2) 오후 6시50분쯤
남구 신복로터리 인근 도로에서
35살 김모 씨가 25톤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갑자기 튀어나왔다는
화물차 운전자 52살 강모 씨을 말을 토대로
운전부주의에 의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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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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