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성수품,‘전통시장’이 가장 저렴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9-0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추석을 앞두고 33개 추석 성수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이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결과 전통시장에서 판매하는 과일과
도라지,콩나물,쇠고기 등 15개 품목이 최저가를
보였으며, 성수품 총구입 비용도 가장
낮게 조사됐습니다.

반면 백화점은 배 등 17개 품목이 최고가를
나타냈고, 대형마트는 수입산 육류가
상대적으로 저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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