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2) 울산시 남구 성암동
공단 도로를 하루종일 가로막은
초대형 정제타워 수송차량에
대해 이동로 확보계획서를 제출하라는
행정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울산 남구는 현재 인근 공장부지에 대기 중인
트랜스포터가 목적지인 효성 용연공장에
추가 피해없이 진입할 수 있도록
운송업체로부터 정밀 계획서를 제출받은 뒤,
도로사용을 승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13시간여 동안 울산신항만에서
공단을 잇는 왕복 8차선 도로의 교통흐름을
방해한 혐의로 회사 관계자를 불러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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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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