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지원업무 항만청 직원 사망

입력 2014-09-0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해양항만청 직원이 세월호 사고 수습 지원업무로 파견 갔다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숨졌습니다.

울산항만청에 따르면 울산항만청 이창희
주무관이 지난달 31일 오후 10시 20분께
전남 진도군 진도읍 동외교차로를 건너다가 6.5t 트럭에 치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이 주무관은 세월호 침몰사고
범정부사고대책본부로 파견돼 근무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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