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교육위, 전문위원 더 충원해야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9-04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지원 인력이
다른 시도에 비해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에 따르면 울산의 경우
전문위원 포함 지원인력이 4명이지만
대구는 6명, 인천은 8명 등으로
울산보다 많습니다.

강대길 교육위원장은 1조원대의 교육청 예산을
심사하기에는 현재의 인력은 크게 부족한데다
특히 교육청 소속이 아닌 울산시 소속
공무원들로 채워져 전문성이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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