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일부터 개최되는
제 48회 처용문화제에서 지난 4년 동안
중단됐던 처용문화제 거리 퍼레이드가
부활됩니다.
처용문화제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개막식은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연희단 팔산대의 공연으로 시작하며,
축제 마지막 날인 다음달 5일에는
천500명이 참가하는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집니다.
한편 실무진 교체로 논란을 빚었던
처용문화제 월드뮤직 페스티벌과 에이팜은
규모를 줄여 국내외 10개 팀이 참여하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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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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