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4) 오후 12시 50분쯤
북구 화봉동의 한 공원 정자에서
73살 윤모씨가 목을 매 숨진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며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