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9\/4) 이웃주민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55살 오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절도와 폭력 등 전과가 20회에 이르는 오씨는
지난달 31일 저녁 7시 20분쯤
울주군 언양시장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손님을 이유없이 맥주병으로 때리는 등
이웃 주민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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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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