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심야시간 휴대폰 매장에 침입해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19살 배모 군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9\/3) 새벽 3시 30분쯤
남구 신정동과 달동의 휴대폰 매장 3곳에서
천백만 원 상당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인터넷 가출 카페에서 만나
여관방을 전전하며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추가 범죄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 CCTV영상 추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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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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