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통상인연합회 울산지부는
오늘(9\/4)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지역 대형마트들이 추석을 맞아
선물세트를 강매하는 등 불공정 거래를
하고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이들은 롯데마트와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들이 갑의 지위를 이용해 대리점과
납품업체들에게 판촉행사 지원금을 요구하고
선물세트를 강매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롯데마트는 납품업체로부터 35%의 높은
판매수수료를 받으면서도 시설물사용료와
신상품 촉진비 등을 받았다며,
공정거래위원회의 성실한 관리감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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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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