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앞두고 불경기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중구는 오늘(9\/4) 신울산시장과 반구시장 등
중구 지역 전통시장 5곳을 방문해 시민들에게
홍보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전통시장과
온누리상품권 이용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중구는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전 직원이 5천 5백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하기도 했습니다.
(1시 40분 반구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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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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