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울산지역 호우피해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함께
대선공약의 적기 실현을 위한
중앙당 차원의 지원 필요성을 당 지도부에
강력하게 건의했습니다.
안효대 울산시당위원장은
김무성 대표 등이 참석한
시도당 위원장 회의에서 기장과 함께
서생지역도 특별재난지역에 포함될 수 있도록
건의했습니다.
또 대선공약인 국립산업기술박물관과
산재모병원이 축소나 변형 추진이
추진되고 있고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과
그린자동차 사업 등도 적기 시행이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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