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4) 저녁 7시 20분쯤 남구 삼산동
한 병원에서 가슴 수술을 받던 30대 여성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습니다.
이 여성은 사고 발생 후 119 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을 받고 인근의 종합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해당 병원에 대해 의료법 위반이나
과실 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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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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