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울산지부는 오늘(9\/4)
울산시교육청 공사비리에 대해
성역없는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울산지방검찰청에 제출했습니다.
전교조는 울산의 47개 학교에서
1천14명의 교사들이 진정서에 서명을 했으며
추석이 지나고 2차 서명 운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 자료 화면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