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1천14명 공사비리 엄정수사 진정서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9-04 00:00:00 조회수 0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울산지부는 오늘(9\/4)
울산시교육청 공사비리에 대해
성역없는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울산지방검찰청에 제출했습니다.

전교조는 울산의 47개 학교에서
1천14명의 교사들이 진정서에 서명을 했으며
추석이 지나고 2차 서명 운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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