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 사무실에 불..1천만원 피해(동부소방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9-05 00:00:00 조회수 0

어젯밤(9\/4) 10시 40분쯤
북구 연암동의 3층짜리 건물 1층에
이삿짐센터 사무실에서 불이 나
냉장고와 세탁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비어있던 사무실 안
냉장고 근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