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5) 새벽 4시쯤
울주군 언얍읍의 한 아파트 입구 삼거리에서
도로에 앉아있던 46살 김모 씨가 승용차에 치여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차에 끼인 김 씨가 4백미터 가량
끌려간 것으로 추정되며, 사고 당시
승용차 운전자 이모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123%의 만취상태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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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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