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학교 폭력으로 여고생이 투신자살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폭행 장면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현장을 확인하지
못한 채 돌아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가족과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저녁 8시 45분쯤 112상황실로 한 학생이
여자들이 싸우고 있다"고 신고했지만
출동한 경찰이 현장을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숨진 김양의 친구들은 모 포털사이트에 가해 학생에 대한 처벌과 학교폭력 관련
법 강화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