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부는 오늘(9\/5) 논평을 내고
울산시교육청 학교공사비리 혐의로
직원들과 친인척 등 8명이 잇따라 구속된
것과 관련해 김복만 교육감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지부는 김 교육감이
이미 작년 9월 경찰청으로부터 비리 사실을
통보받은 사실이 드러났다며,
진정성 있는 자기반성과 시인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학교시설단 비리가 학교설립팀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는데도
학교설립팀에 스포츠과학고 공사관리를 맡긴
업무배치에 대해서도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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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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