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기간
귀성길은 7일 오전이, 귀가길은 8일 오후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는
내일(9\/6) 오전부터 귀성 차량의 이동이
시작돼 모레(9\/7) 오전 10시를 전후해 최대
교통량을 기록하겠으며 올해 교통량은
전년 대비 2.3%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귀가길은 추석 당일인 8일 오후 2시에서
6시 사이에 가장 많은 차량이 몰리겠지만
대체휴일과 연계돼 교통량이 다소 분산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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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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