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별법 문제로 파행 정국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추석 연휴를 앞둔
울산지역 여야 정치권도 오늘(9\/5) 오후
민생현장을 찾아 추석 민심잡기에 나섭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남구 신정시장과
동구 동울산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을 벌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은
태화시장과 KTX 울산역에서 귀성인사를 하며
세월호 특별법 처리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할 예정입니다.
통합진보당과 정의당도 남구 롯데백화점 앞과 재래시장에서 귀향인사와 함께 세월호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알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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