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33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11일부터 한달여동안 실시된 이번
점검은 판매시설 29곳과 여객운송시설
5곳 등 모두 56곳에 대해 실시됐으며,
이 가운데 21곳에서 건축물 누수와 균열,
누전 차단기 미설치 등 33건의 지적사항이
나왔습니다.
또 대형마트의 경우 건축물 누수와 균열이
발견됐으며, 재래시장 상가는 누전차단기
미설치도 적발돼 시정명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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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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